뉴로사이언스를 배우고 있는 저로서는

그가 그린 사유 모델이 지나치게 추상적이거나

미신으로 비추어지는데

그냥 역사의 한 갈래에 이런 생각이 있었다 정도로 받아들이면 족할런지요?

아니면 그의 사유 모델이 인간 인지의 실재가 아닌 다른 것을 바탕으로 은유하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