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쓰레기의 표본이라고 할 수 있는 러남충이 두 여자의 인생을 망치고 세 아들을 내다놓은 자식 취급해서 그 아들들은 실제로 다른 친인척들에 의해 길러졌는데 큰 아들이 아직 받지 못한 재산이 있다고 고향으로 돌아와서 러남충이랑 소송 벌임.
저 내용이 첫장에 다 들어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진짜 홀린듯이 읽었음
그리고 내용 축약하느라 안 썼는데 첫장에서 가장 좋았던 장면은 둘째부인 보호인이었던 할머니가 둘째부인 죽고 러남충집에 왔다가 러남충 보자마자 아무 말 안하고 왕복싸대기 때리고 머리채 잡고 위아래로 흔드는 장면 통쾌해서 좋았음
너무 설명충 모드라 위고 같았음
네부자의 20년 이상의 배경을 압축하느라 설명충 같은 면은 있는데 그 정도면 잘 풀어낸것 같음 - dc App
표트르 존나 얄미운데 말 존나 찰지게 함 ㅋㅋㅋ
표트르는 미챠 후원해준 애 아님? 걔는 별로 얄미운 인상은 없었는데 혹시 러남충 표도르 말하는거? - dc App
아 표도르 ㅇㅇ 악령 표트르랑 헷갈렸다
러남충 ㅋㅋㅋ
러여충은 안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