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션 캐럴의 다세계 읽고나서
빅픽쳐도 읽고 있음.
철학과 과학 모두에 관심 있는 사람으로서 참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일반인을 위한 교양서적으로서도 읽기 좋은 것 같은데
이상할 정도로 션 캐럴에 대해서 아무도 얘기를 안하넹.
다세계 책도 다세계를 맹신하거나 하는 것도 아니고 양자역학을 전체적으로 살펴보기에 설명이 좋은 것 같고
빅픽쳐도 과학적 사고의 일반적인 부분에 도움이 될만하고 내용 자체가 흥미롭고 잘 읽히는데..
누구 읽어본 사람이나 아님 이게 왜이렇게 안읽히는지랑 화제에서 벗어나있는지 설명해줄 수 있는 사람 있으면 댓글 달아줘.
그나저나 읽을만한 책이 참 많아서 좋음.
빅픽쳐도 읽고 있음.
철학과 과학 모두에 관심 있는 사람으로서 참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일반인을 위한 교양서적으로서도 읽기 좋은 것 같은데
이상할 정도로 션 캐럴에 대해서 아무도 얘기를 안하넹.
다세계 책도 다세계를 맹신하거나 하는 것도 아니고 양자역학을 전체적으로 살펴보기에 설명이 좋은 것 같고
빅픽쳐도 과학적 사고의 일반적인 부분에 도움이 될만하고 내용 자체가 흥미롭고 잘 읽히는데..
누구 읽어본 사람이나 아님 이게 왜이렇게 안읽히는지랑 화제에서 벗어나있는지 설명해줄 수 있는 사람 있으면 댓글 달아줘.
그나저나 읽을만한 책이 참 많아서 좋음.
그러게 한번 읽어봐야지
읽어봤어요 재미져요 안읽히는 이유는 글쎄요? 양자역학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최고치에 비해 떨어져서? 아니면 홍보가 적어서? 모르는 사람은 한번도 못들어본 이름일수도 있죠. 저도 독갤와서 모르던 책 많이 알아가는 것처럼 그냥 안알려져서 그런걸수도 있죠 - dc App
관심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져서라는게 맞는 설명인 것 같네요. 독갤에서 여러 책 추천하는 것들 읽으면서 우리가 사는 세상 전반에 걸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의 좋은 책들을 많이 알아갔는데, 이 작가의 책들도 멀리서 보면 분야가 한정되는 것 같지만 가까이서 본 그 책들과도 비슷하게 세상 전반을 바라보는 시선이랄까 개인적 철학이랄까 그런 부분에 도움이 되는
비슷한 결을 가진 책이라고 생각이 되어서 누구라도 읽어볼만 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함께 읽고 이 책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다른 사람들의 생각도 궁금하고 한데 찾을 수가 없어 아쉬워서 물어보게 된 것 같아요. 홍보도 적은게 분명한 것 같긴 합니다. 작가가 우리나라에도 더 많이 알려지고 읽혀서 꾸준히 읽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러면 좋겠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