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 식민지가 된 것에 분개한

지식인이

조선은 독립해서 재무장해야된다라고

부르짖으며

식민지 생활에 만족하는

중생들을 계몽하고

이씨황족에게 충성맹세를 하며

자살했다면

뭐 시일야방성대곡

이런 거라고 생각하면 되는건데

제3자의 눈으로는 병신으로 보일 수는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