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는 모든 사람이 정치에 일정 부분 참여하고 사람을 관리하는 직책을 맡기도 하니까 모두라 봐야겠지?
시퍼런봄(ingyerking123)2022-11-11 17:58
답글
정론이군
EBS광팬(kjs3909)2022-11-11 18:05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융합형 인재 글로벌 리더ㄷ
익명(112.154)2022-11-11 17:58
답글
EBS광팬(kjs3909)2022-11-11 18:05
엘리트
익명(58.121)2022-11-11 18:05
지식인
익명(211.177)2022-11-11 18:12
무적의 섹스머신
익명(110.70)2022-11-11 18:14
예를 갖출 수 있는게 제대로 먹을줄이나 알아야되서 소위 양반계급에 한정하는거고 논어에 쓰이는 용법으로만 보면 대인이랑 동의어로 많이 씁니다. - dc App
익명(june1942)2022-11-11 18:29
답글
EBS광팬(kjs3909)2022-11-11 18:43
대인배
익명(222.109)2022-11-11 20:14
그건 바로 나야!
똥통(lowsugarrr)2022-11-11 22:23
엘리트 맞는거 같은데
익명(175.223)2022-11-11 23:01
현타 現←time
1. 명사 ‘현실 자각 타임’을 줄여 이르는 말로, 헛된 꿈이나 망상 따위에 빠져 있다가 자기가 처한 실제 상황을 깨닫게 되는 시간.
근데 아무도 반겨 주지 않는 집에서 혼자 편의점 도시락 먹으려니 ‘나는 왜 이렇게 사나’ 하고 현타 오는 것 같다.
출처 <<한국일보 2016년 10월>>
21세기는 모든 사람이 정치에 일정 부분 참여하고 사람을 관리하는 직책을 맡기도 하니까 모두라 봐야겠지?
정론이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융합형 인재 글로벌 리더ㄷ
엘리트
지식인
무적의 섹스머신
예를 갖출 수 있는게 제대로 먹을줄이나 알아야되서 소위 양반계급에 한정하는거고 논어에 쓰이는 용법으로만 보면 대인이랑 동의어로 많이 씁니다. - dc App
대인배
그건 바로 나야!
엘리트 맞는거 같은데
현타 現←time 1. 명사 ‘현실 자각 타임’을 줄여 이르는 말로, 헛된 꿈이나 망상 따위에 빠져 있다가 자기가 처한 실제 상황을 깨닫게 되는 시간. 근데 아무도 반겨 주지 않는 집에서 혼자 편의점 도시락 먹으려니 ‘나는 왜 이렇게 사나’ 하고 현타 오는 것 같다. 출처 <<한국일보 2016년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