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급 시켰는데 너무 더러웠음. 뒤에 보니 가격 바코드 스티커 하나 더 붙어있더라.  


그래서 살살 벗겨보니 1년 반 전에 붙인 스티커 있더라...


최상인데 책이 더러운 이유가 있었음... 초반 검수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보다 그냥 안 팔린 것들 어디 짱 박아 두었다 다시 판매 한 것 같은데 그 과정에서 보관을


얼마나 잘해서 1년 반도 조금 안 지나서 책 겉표지가 더러워지는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