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필력이 뛰어나다.
라는건 작가가 의도한 바를 전달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말일까요?
아니면 어떠한 문학적 깊이 같은 것이 뛰어난 걸 포함하는 말일까요?
독갤 에서 '어떤 작가는 필력으로 엉망인 것들을 메운다' 라는 식의 글도 보곤 하는데
보통 필력하면 어느정도 까지를 필력이라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