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 비밀의 방 바실리스크는 누군가 그 눈을 보면 바로 즉사한다는 설정.
그래서 카메라 렌즈로 바실리스크를 본 콜린 크리비는 죽지는 않고 일시적으로 몸이 굳음.
근데 모우닝 머틀은 안경을 쓰고 바실리스크를 봤는데도 죽었음.
옛날 구판 번역본에서는 마지막에 인터뷰도 같이 실어줬었는데, 거기서 누가 이 점에 대해서 물어보니 롤링이 ‘안경은 소용 없음ㅇㅇ’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카메라 렌즈로 바실리스크를 본 콜린 크리비는 죽지는 않고 일시적으로 몸이 굳음.
근데 모우닝 머틀은 안경을 쓰고 바실리스크를 봤는데도 죽었음.
옛날 구판 번역본에서는 마지막에 인터뷰도 같이 실어줬었는데, 거기서 누가 이 점에 대해서 물어보니 롤링이 ‘안경은 소용 없음ㅇㅇ’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구판 번역본의 독자 편지랑 작가 인터뷰는 좀 그리움 나름 낭만이었는데
안경은 시력이 좋아지는 거니까 소용없는 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 ‘롤링은 초등학교 때 과학시간에 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