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 읽다가 아까워서
좋았던 부분으로 돌아가 읽고 또읽고..
21세기에 이런 작품이 있다니
소설은 아직 살아있다!!
스기타니 요시토 센세
센세와 커더우의 밀회편지를 몰래 읽기
모옌??
넹!
스기타니 요시토 센세
센세와 커더우의 밀회편지를 몰래 읽기
모옌??
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