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서점 가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

으흠 이 상태에 이 가격이면 개꿀이지
이게 상이라고? 최상 아님? 개꿀띠
아니 씨팔 이딴 게 최상? 미친 새퀴들

여러 마음의 소리가 들리잖아 다들?
상태 판별하는 눈이 제각각이라


특히 개인업자들 중에 양심도 중고로 팔아먹는 애새퀴들이 많아서 진짜 웬만해선 거기서 안 사는데 어쩔 수 없이 살 때는 기대를 내려놓고 산다.

암튼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