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보다가 한의원이 나와서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는데
도대체 왜 안 그래도 아픈 사람한테 날카로운 날붙이로 찌르고
몸 구석구석 찔러주고
왠지 모르지만 길이 두께도 다르게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궁금해짐

왜 아픈 사람한테 날붙이를 꽂는 의술이 발달했는지만 서술한 책 추천해줘도 감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