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여자라고 무시하는 전형적인 캐릭 있고 작 중 페미 테이스트가 강하게 들어가있음
번역자 후기같은거에서 언급 꼭 되면서 "적절한 수위"의 페미니즘을 견지한다고 하는데 절대 공감 못함
페미 지금처럼 올라오기 전인 2010년도 이전에 법의학 처음 읽었을때부터 느낀 생각임
뭔가 여자라고 무시하는 전형적인 캐릭 있고 작 중 페미 테이스트가 강하게 들어가있음
번역자 후기같은거에서 언급 꼭 되면서 "적절한 수위"의 페미니즘을 견지한다고 하는데 절대 공감 못함
페미 지금처럼 올라오기 전인 2010년도 이전에 법의학 처음 읽었을때부터 느낀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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