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노문상 받은 시인 시집이라는데

개인적으로 난해하고 그저 그랬다만

제목이 특이하고 다시 읽어보고 싶어지는 시집이다.

이분이 왜 노문상 받았다는지 의문이 들었다만

어째 나름의 중독성이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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