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개인적인 생각임.뭔가 하는 얘기가 딴세상 얘기같고결말도 물 탄 것 같고이야기에 몰입이 잘 안 됨.그리고 내가 이해를 못해서 그런거겠지만 뭔가 유치함웬만해서는 책 읽다 때려치지 않는데 달러구트 꿈 백화점인가 그거 읽다 접었어...읽다보면 그래서 나한테 어쩌라는거지라는 생각이 듦비하할 의도는 없는데 진짜 모르겠어.근데 애들이 월별 도서추천에 그런 류의 책만 추천해서 괴롭다. 선생님이 읽으라고 하는데 안읽을수도 없고.
나도임 몇번 읽어봤는데 좀 심하게말하면 땔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 dc App
읽어도 뭘 말하려는건지를 모르겠어
나미야잡화점으로 돈냄새맡고 출판사들이 그 아류작들 이악물고 찾아서 출판시키는듯 - dc App
나도 내 기준에선 힐링이 안 됨 힘들때 누가 좋은 말오 위로해주는 거보단 그냥 재밌게 떠들고 같이 놀아주는 게 좋아서 걍 힐링 용도면 장르 소설을 봄
나도 힘들때는 오히려 그 좋은말이 이해가 안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