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건 영화건 각자 알아서 받아들이고 해석하는 선에서 끝내야지다른 사람의 작품을 해석하고 평론하면서자신이 뭔가 아는 것처럼 발표하고 책으로 내고 가르치고 이런 시장 자체가 대부분 오만한 사기같음
특정 개인의 생각을 정답이라고 주장하는 건 잘못되었다고 본다. - dc App
근데 권위를 바탕으로 은근슬쩍 정답인 척 하잖아 대부분
그치. 그게 불만이다. - dc App
로티의 역?전
사적 아이러니즘을 철학에서 문학평론으로 확장하는..
i did not eleborate enough : 충분히 서술하지 않았다
불란서 평론가놈들 없었으면 히치콕은 흥행 기복 심한 오락영화 감독1에 불과한데
헛소리 하는 평론가(aka 프로이트식 평론)들 칭찬받고 거장되느니 저렇게 불리는게 나을듯 싶은걸..?
정신분석학자들 때문에 재평가되었다는 이미지는 훨씬 후의 지젝 때문이고 당시의 재평가는 트뤼포 필두의 작가주의 차원에서 빨린 거
신비평을 헛소리라고 하기는 좀
예술은 그 자체로서는 아무것도 아님
손녀가 글을 뒤지게 못 썼나 보지
평론이랑 감상은 다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