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기는 장점만큼이나 단점?도 많아서(시간이 오래 걸림, 책을 보고 요약 정리한 내용을 기억하거나 다시 보는 것 만으로 전체 내용을 충분히 이해했다고 착각하기 쉬움, 전체 내용을 완벽하게 요약하는 건 불가능하기에 작성자의 목적이나 배경지식에 따라 다르게 요약하게 됨), 굳이 요약을 해야겠다면 자신이 책을 활용하려는 목적에 맞게 필요한 부분만 요약하거나, 책을 보지 않고 기억나는 내용을 쭉 적어본 다음 책이나 다른 자료와 비교해보는 게 좋은ㄷ
익명(112.154)2022-11-13 12:05
답글
완벽한 요약은 불가능하다는 부분을 부연하자면, 논문이나 책에서도 직접인용과 간접인용을 명시해서 어디까지가 문헌에 실제로 나온 표현이고 어디까지가 인용자의 해석인지 구분하듯이, 요약을 할 때에도 무조건 책에 있는 내용을 충실하게 옮기기 보단 자신의 경험이나 배경지식, 자신에게 익숙한 용어나 표현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되(사전지식의 정교화), 이렇게 요약한 내용이 책에 나와있는 내용과는 다를 수 있고, 다른 사람들도 각자의 목적이나 배경지식에 맞게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요약한다는 점을 염두에 두는 게 좋음.
요약하기는 장점만큼이나 단점?도 많아서(시간이 오래 걸림, 책을 보고 요약 정리한 내용을 기억하거나 다시 보는 것 만으로 전체 내용을 충분히 이해했다고 착각하기 쉬움, 전체 내용을 완벽하게 요약하는 건 불가능하기에 작성자의 목적이나 배경지식에 따라 다르게 요약하게 됨), 굳이 요약을 해야겠다면 자신이 책을 활용하려는 목적에 맞게 필요한 부분만 요약하거나, 책을 보지 않고 기억나는 내용을 쭉 적어본 다음 책이나 다른 자료와 비교해보는 게 좋은ㄷ
완벽한 요약은 불가능하다는 부분을 부연하자면, 논문이나 책에서도 직접인용과 간접인용을 명시해서 어디까지가 문헌에 실제로 나온 표현이고 어디까지가 인용자의 해석인지 구분하듯이, 요약을 할 때에도 무조건 책에 있는 내용을 충실하게 옮기기 보단 자신의 경험이나 배경지식, 자신에게 익숙한 용어나 표현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되(사전지식의 정교화), 이렇게 요약한 내용이 책에 나와있는 내용과는 다를 수 있고, 다른 사람들도 각자의 목적이나 배경지식에 맞게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요약한다는 점을 염두에 두는 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