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30페이지 정도만 읽었는데도 이리 통찰력이 개쩌는 것 같으니 어떡하지
대충 전에 영어로 읽어놨어서 뭔 말인지 알고 뭔 얘기하는 책인지도 대강 아는데
머리에 문장문장이 하는 말들이 잘 들어오진 않는다
개쩐다는 감탄은 나오는데 감탄에서 그치는 느낌
그저 멋드러진 말로 쓰여진 하나로 관통되지 않는 책이라 그런가
대충 전에 영어로 읽어놨어서 뭔 말인지 알고 뭔 얘기하는 책인지도 대강 아는데
머리에 문장문장이 하는 말들이 잘 들어오진 않는다
개쩐다는 감탄은 나오는데 감탄에서 그치는 느낌
그저 멋드러진 말로 쓰여진 하나로 관통되지 않는 책이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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