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간 돈 냄새는 위 두 분들이 한국에서 제일 잘 맡으시는 작가님들이신 듯

이 분들은 한국 사람들의 애국심을 불타오르게 할 만한 것들을 잘 골라서 쓰시지 않음?

김훈 작가님은 칼의 노래로 이순신 장군님을 팔아 잡수시고 남한산성으로 병자호란을 팔아 잡수시며

지난 이십년간 아주 짭짤하게 재미보시더니 이번에는 하얼빈으로 안중근 의사님까지 팔아 잡수셨네?


김진명 작가님도 명성황후, 직지, 고구려 등등 한국 사람들의 애국심을 건드릴만한 것들로 참 골고루 팔아 잡수셨지

그나저나 김훈 작가님 눈에는 이순신도 돈이고 안중근도 돈으로 보이시는 듯 한데 앞으로는 또 누구 팔아 잡수시려나 ㅋ

김진명 작가님도 고구려에 이어서 또 무엇을 팔아 잡수실까? ㅋㅋㅋㅋㅋ

하긴 글들은 참 기깔나게 잘들 쓰시기는 한데 어쩌면 그리 돈이 될 만한 것들은 잘도 냄새들을 잘 맡으시는지 참 샘도 나지 않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