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1+1 느낌이랄까

공부도 되면서 문학적 서사에 술술 읽히는 맛이 매력적임


대개 이런 책은 언론인 출신들이 잘 쓰더라

글을 지어내는 능력과 냉철하게 사실보도를 해야하는 기자의 역량이 발휘되어서인지 몰라도


대표적으로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개릿 매팅리의 아르마다

피터왓슨의 생각의 역사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