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출간되는 출판물 양
묻혀있는 작품들 발굴해내기 여간 힘든 게 아닌 거 같삼(아님 망구)
음악 같은 건 이것저것 찾아듣는(+유튜브 보급) 괴짜 리스너들이 묻혀있는 음반 발굴해내는 게 심심찮게 일어나는 거 같은데
문학은 그런 경우가 비교적 적은 거 같기두 하구 뭔가 대개 검증된 사람들 거만 읽히는 거 같샘
+한달에 출간되는 출판물 양
묻혀있는 작품들 발굴해내기 여간 힘든 게 아닌 거 같삼(아님 망구)
음악 같은 건 이것저것 찾아듣는(+유튜브 보급) 괴짜 리스너들이 묻혀있는 음반 발굴해내는 게 심심찮게 일어나는 거 같은데
문학은 그런 경우가 비교적 적은 거 같기두 하구 뭔가 대개 검증된 사람들 거만 읽히는 거 같샘
만드는거도 다른 매체에 비해 비교적 쉽다보니 공급도 많은듯
비극의 오시바
근데 음악도 의외로 진짜 묻혀있는거 발굴은 잘 안 돼
알와이엠의 존재 때문인지 그래도 양지로는 못나와도 극음지에서 음지로는 나오는 경우 왕왕 본 거 같삼
아 그건 맞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