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c828876a98276ac7ebad1fb1cc1231d11cba7254c33825eca7f


+한달에 출간되는 출판물 양


묻혀있는 작품들 발굴해내기 여간 힘든 게 아닌 거 같삼(아님 망구)


음악 같은 건 이것저것 찾아듣는(+유튜브 보급) 괴짜 리스너들이 묻혀있는 음반 발굴해내는 게 심심찮게 일어나는 거 같은데


문학은 그런 경우가 비교적 적은 거 같기두 하구 뭔가 대개 검증된 사람들 거만 읽히는 거 같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