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적으로 생각해보자
서점과 출판사들이 돈을 벌어야
정말 좋은 책들이 출판될수있는거는 알지?
가장 좋은 방법은 보이지 않는 손이 작동하는거지만
제한되지 않은 할인은 이득을 감소시켜 좋은책들을 출판 못하게하지
좋든 싫든간에 할인의 폭을 제한 할 수밖에 없었어
은밀한 야합따윈 없었다 내가 보증한다
제도의 장점은 바로 들어나지 않아 기다려봐
도정제를 찬양하는 날이 올테니까
다시 봐도 도정제는 출판계와 소비자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 제도다.
비추 어딨노
니가 뭔데 보증
곧 지옥으로 도망칠만큼 나이를 많이 먹었나보져
보이지 않는 주먹으로 후려치고 싶네여
내가 알기론 도서정가제 때문에 출판사들이 쌍욕갈긴다던데 책안팔려서
비추 내놔라
내
누구를 위한 도서정가제냐? 그 보이지 않는 손을 위한거냐??
누가보면 이제 막 시행하는 줄?
ㅋㅋㅋ
들어나지 ㅅㅂ
비추돌려내
문제집, 씹덕 출판사 들이나 이득이지
에덤 스미스라면 정가제같은거 없애라고 주장했을듯ㅋㅋ 시장에게 맡겨야지 어딜 정부새끼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