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려운 일이네


괜히 번역가가 필요한게 아닌거 같다


그 나라의 역사나 문화도 알아야 하고, 언어유희까지 이해할 수 있어야 제대로 즐길 수 있겠네.


올바르게 해석을 해도 '뭔 소리지?' 이렇게 느끼는 구문이 있어서 찾아보니


해석이 틀린건 아닌데 그 문장 자체가 뜻하는걸 알려면 현지인이 아니면 모르겠더라.


그런것들 전부 한국인이 이해 할 수 있게 번역을 해야하는거니. 번역가들이 참 대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