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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이나 지금이나 사람사는건 똑같음 요즘 유행하는 퐁.퐁론이랑 완전 들어맞는 이야기임 우둔한 남편은 아내가 티를 그렇게 내고 마을사람 다아는데 지 혼자 아내가 바람 피는지 모름 그리고 아내가 자기를 사랑하는 줄 앎 아내놈은 그렇게 낭만적인 남자를 좋아하면 연애를 제대로 하고 결혼하지 걍 남자면 좋아가지고 바로 결혼함. 미친년이 먹버 당하고 생리질 존나 부리고 창녀마인드 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