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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이나 지금이나 사람사는건 똑같음 요즘 유행하는 퐁.퐁론이랑 완전 들어맞는 이야기임 우둔한 남편은 아내가 티를 그렇게 내고 마을사람 다아는데 지 혼자 아내가 바람 피는지 모름 그리고 아내가 자기를 사랑하는 줄 앎 아내놈은 그렇게 낭만적인 남자를 좋아하면 연애를 제대로 하고 결혼하지 걍 남자면 좋아가지고 바로 결혼함. 미친년이 먹버 당하고 생리질 존나 부리고 창녀마인드 지림
알파남은 그런거 보고 저런년 먹버해야지 생각하는데 베타 찌질이들은 남편한테 감정이입되서 씩씩대더라
그런 관점이 있는 줄은 몰랐네
ㅋㅋㅋ걔 재혼이잖아 엠마 혐이고 샤를르 불쌍하지만 뭔 퐁 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