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라 시온 - 배를 엮다, 고구레빌라 연애소동
두 작품은 성향이 완전 반대. 전자는 진지하고 깊음. 후자는 코믹하고 성적인 코드가 많음.
다나베 세이코 -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
에로틱하고 재밌음. 단편 모음임.
기시 유스케 - 신세계에서, 악의 교전
기시 유스케 작품들은 안재밌을수가 없다.
가네시로 가즈키 - 연애 소설
뭔가 폭발적이고 방출적임.
가와바타 야스나리 - 잠자는 미녀
페티시즘의 극대화. 여자 묘사가 지린다.
엔도 슈사쿠 - 내가 버린 여자, 단편 선집

전자는 진짜 눈물 나올정도로 슬프고 후자는 슈사쿠의 직품을 이해하기가 훨씬 수월해지게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