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으면서 무언가 헛헛하다 싶으면 1980년대까지의 한국문학 작품들 읽어보셈

일제 식민지, 군사독재시대 등 무척 어두웠던 시대에 태어난 작품들이라 그런지 참 깊이 있고 묵직하고 깊은 충족감을 주더라

며칠 전에는 1970년대에 나왔던 조세희 작가님의 잘못은 신에게도 있다라는 작품을 읽었는데 참 깊은 여운이 있었네

그런데 1990년대 이후인 민주화 시대 때의 한국문학을 보면 힘이 많이 약해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