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서 작가님 말곤 없지??

난 소설가는 박완서

드라마작가는 정성주작가님 좋아하는데

이분 풍문으로들었소 보고 좋았던 이유가

부자인 사람의 이중성늘 파헤치면서도

가난한 사람이 민폐끼치는 것도

잘 그려서 너무 좋았거든...

물론 부자의 이중성만큼 적극적으로 쓰시진 않더라


혹시 순문학에선 이런거 쓰면 매장당해서


시도도 안하는건가?


부자의 이중성이라든지

가난한 사람들의 뱀심,질투를 그린 소설

또 추천받을 수 있을까?

(박완서 작가님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