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서 작가님 말곤 없지??
난 소설가는 박완서
드라마작가는 정성주작가님 좋아하는데
이분 풍문으로들었소 보고 좋았던 이유가
부자인 사람의 이중성늘 파헤치면서도
가난한 사람이 민폐끼치는 것도
잘 그려서 너무 좋았거든...
물론 부자의 이중성만큼 적극적으로 쓰시진 않더라
혹시 순문학에선 이런거 쓰면 매장당해서
시도도 안하는건가?
부자의 이중성이라든지
가난한 사람들의 뱀심,질투를 그린 소설
또 추천받을 수 있을까?
(박완서 작가님 제외)
난 소설가는 박완서
드라마작가는 정성주작가님 좋아하는데
이분 풍문으로들었소 보고 좋았던 이유가
부자인 사람의 이중성늘 파헤치면서도
가난한 사람이 민폐끼치는 것도
잘 그려서 너무 좋았거든...
물론 부자의 이중성만큼 적극적으로 쓰시진 않더라
혹시 순문학에선 이런거 쓰면 매장당해서
시도도 안하는건가?
부자의 이중성이라든지
가난한 사람들의 뱀심,질투를 그린 소설
또 추천받을 수 있을까?
(박완서 작가님 제외)
정아은 작가 작품도 그런내용임. 현대 한국인의 속물적 사랑과 인생
잠실동사람들 이나 모던하트 읽어보셈
근데 잘사는 사람만 까고있지않아??
잠실동 사람들은 중산층이랑 서민, 빈곤층 섞여있고 모던하트는 직장인얘기임
아무래도 속물근성이 가장 강하게 발현되는 계층이 중산층이다보니 아마도 중산층 비판하는 면이 강하긴 한듯
일본 작가 중엔 그런 사람 많은데(쓰쓰이 야스타카의 '가족팔경'이라던가) 한국 작가들은 안 읽어봐서 몰?루
원미동 사람들? - dc App
널렸잖음
널린건 아닌듯.
이문열 서울 오디세이아, 대하소설 변경. 변경의 주 주제는 아닌데, 심리묘사가 치밀해서 재밌을거임.
당장 무진기행만 해도
다들 답변 감사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