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읽었던 일본 추리소설인데 자세한 내용은 기억이 안 나고 여자인가?가 마지막에 창고에서 공중에 뜬 채로 꿰뚫려서 죽어있었음. 근데 그 모습이 천사인가 새 같다는 묘사가 나왔었는데 책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