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도 제임스 조이스처럼

중세 한국어, 고대한국어(백제어, 신라어, 고구려어) 써서


고대 향가부터 고려가요, 시조 등등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고대언어부터 현대에 야민정음(mz세대들이 쓰는 비속어 등등)까지 두루 써서


하루동안 벌어진 소시민으 일상을 바탕으로 한국 정서의 유구한 역사성을 담는 소설 써보는 거 어떨까??


외국문학만보다가 갑자기 현타와서 든 생각임...



책이야기: 정지용 시는 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