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을유로 구매하려는데, 글자가 작아서 읽기가 힘들다던데 어떰? 그래도 동서보단 을유가 낫겠지? 도서관에 둘다 없어서 실물 확인이 어려워. 그리고 괜찮은 2차 저작 추천 부탁해.
동서도 괜찮고 을유도 괜찮음 2차 저작으로는 박찬국교수가 쓴 '사는게 고통일 때, 쇼펜하우어'
고마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