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년전에 읽었고 ( 아마 출판은 훨씬 예전일꺼같아요 )
책표지는 노랑색
시리즈로 더 있었고 ( 파랑색?)
기억나는 내용

1. 어떤 마을에서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는 책을 좋아하는 빈민가 독특한 아이
2. 아이는 결국 유럽? 도시 같은 곳으로 갔음..
3. 핵폭탄 같은걸 되게 재밌게 묘사했던 기억이..


기억안남..
파랑색은 할아버지가 기억나네요..?
책 크기는 크진 않았는데 두께는 있었음..
빈약한 기억 쏘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