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 자체는 이쁘고 좋은게 많았는대

안짱다리 새끼랑 주인공 새끼의 사상을 이해하지못하겠음 

이해안되는것만 계속읽다보니 흥미읽어서 후반은 날림으로 처읽었음

오히려 금각사 땡중이랑 주인공 엄마 나오는 장면이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