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라기에도 짧막한 메모나 편지 들이 날짜별로 적혀있고 드로잉과 사진이 있는책임. 뉴욕에 처음 가서(1963) 부터 병원에 입원해서 별세하기 직전까지의(1674) 몇월 몇일 뭘먹었고 누굴만나고 공원을 산책하고 미술재료를 사서 몇호를 완성하고 등등 의 반복인데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에 남는다.
일기라기에도 짧막한 메모나 편지 들이 날짜별로 적혀있고 드로잉과 사진이 있는책임. 뉴욕에 처음 가서(1963) 부터 병원에 입원해서 별세하기 직전까지의(1674) 몇월 몇일 뭘먹었고 누굴만나고 공원을 산책하고 미술재료를 사서 몇호를 완성하고 등등 의 반복인데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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