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동네랑 북하우스꺼 알라딘 미리보기로 보고있는데 도입부부터 완전 다름.문학동네는 ~누가 좀 알아줬으면 싶었다. 이러고북하우스는 ~알아주기를 바라는 것은 아니었다. 이러는데잘못고르면 조질거같아서 물어보러 왔음
북하우스를 주로 추천함
난 북하우스로 읽었는데 솔직히 조금 힘들었어. 번역이 좀 딱딱해. 문학동네로 읽어. 빅슬립 말고 기나긴 이별은 미리보기로 비교해 본 적 있는데, 같은 역자가 번역한 열린책들 판 기나긴 이별이 훨씬 좋았던 기억이 있음.
북하우스 오역투성이임.
https://literarytranslationinkorea.blogspot.com/2020/09/blog-post_8.html
박현주 그 여자가 번역한거 문장이 이상하고 오역도 많음
문동도 병신임 앞장에 뒤진새끼가 몇장뒤에 말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