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듯하게 오묘한 문장을 읽으면서 뇌를 흥미롭게 하지

시는 불친절해

실체로 표현이 힘든 애매한 무언가?

거짓말

몽롱히 뱉을 뿐이잖아

솔직하게 글장난이라고 말해

내가 니 장난에 당해주길 바라면

우선 니가 대단한 놈이라는 것부터 보여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