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게 주어진 최고의 은혜인 상상력을 소홀히 여기고 비겁하게 오토픽션으로 환승하다니..자고로 작가는 또 다른 하나의 세계를 건축해야 하는 자이거늘괘씸하다..~- dc official App
중간에 함정 뭐냐
나스체는 쪼금..
명심해, 그는 '토오사카 린'과 '알트리아 펜드래곤'이 존재하는 <후유키 시>라는 가상의 세계를 창조해낸 자야… - dc App
페이트보단 월희가 좀더 친숙함
명심해, 그는 '알퀘이드 브륜스터드' 공주님을 만들어낸 창조자야 - dc App
응 시엘 미만잡(농담)
근데 사실 공경 료우기 시키 제일 좋아해서 ㄱㅊ - dc App
토오노 시키가 아직은 더 익숙. 페이트는 조금 앎. 근데 페이트 애니는 있는데 월희 애니는 왜 없는거지?(진심)
일단 마밤부터 나와야….. - dc App
거 내년을 기다려 봅시다. 월희도 20년 만에 리멬됐는데 뭐..
오토픽션이 뭔가해서 찾아봤더니 딱 화가 흉내내는 연예인들이 도전할법한 장르같네여.. 더불어 철학적인 화두를 던지는척 하면서 쑈하기도 적합하구
근데 또 울림을 주는 경우도 있긴 함..아니 에르노는 지나칠 정도로 솔직해서 꽤 충격적이었음 - dc App
모옌도 넣어줘
넣어드렸습니다 - dc App
오토픽션 하니까 김봉곤 작가 생각나네. 요즘 뭐하나
계속 편집자 하려나 - dc App
아그럼필립로스도오토픽션아닌가요제가문학에대한식견이좁고가량맞다보니맞는지잘모르겠네요
필립은 오토픽션 작간데 로스가 상상력의 귀재라고 하네요~ - dc App
보르헤스 빼면 다들 3인칭 작가 같네요.
다들 훌륭한 작가들인데 개인적으로는 진정한 1인칭 작가가 21세기에 한 명이라도 나와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