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진심으로 엄마한테

"엄마 책 좀 읽어라, 엄마 말하는게 너무 조리가 없고 그리고 이해력도 너무 안좋다. 차라리 중학교때 원어민이랑 대화한게 더 속편했다."

이렇게 말해봤는데


어디 엄마 가르칠려드노 이러면서 나 발로 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