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진심으로 엄마한테
"엄마 책 좀 읽어라, 엄마 말하는게 너무 조리가 없고 그리고 이해력도 너무 안좋다. 차라리 중학교때 원어민이랑 대화한게 더 속편했다."
이렇게 말해봤는데
어디 엄마 가르칠려드노 이러면서 나 발로 차더라
난 진짜 진심으로 엄마한테
"엄마 책 좀 읽어라, 엄마 말하는게 너무 조리가 없고 그리고 이해력도 너무 안좋다. 차라리 중학교때 원어민이랑 대화한게 더 속편했다."
이렇게 말해봤는데
어디 엄마 가르칠려드노 이러면서 나 발로 차더라
우리아빠는 뒤져도 책 안읽고 엄마는 82년생김지영이나 주부들이 좋아하는 자기계발서, 유시민의 글쓰기 이런거 좋아함 아빠 퐁1퐁남 엄마 페미니스트 전업주부(말티즈키움) 언니 여시함
우리엄마도 판,나무위키(남자배우검색용)함 아빠는 일ㅇ베하고 너희집만 그런거 아니니까 너무 낙담은 마라..
울 엄마는 돈도 잘벌고 책도 많이 읽고 못하는 게 없으심ㄹㅇ
부럽다.
아빠는 젊을 때 많이 읽으셨던 것 같고 엄마는 거의안읽음
그냥 살면서 책 한번도 안읽은거 같음 우리부모는
집에 책 하도 쌓이니까 죄와벌, 악령, 붉은 수수밭, 대성당, 마음 읽으시더라ㅋㅋ
최근 아빠는 독서에 푹빠져서 도서관도 자주가시고 매일 한두권씩 완독하십니다 젊었을 때도 독서광이라 현 시세로 보면 비싼 고서들 많은듯
엄마한테 말한게 조리 없음
ㅇㅈㅇㅈ
난 엄마가 진짜 개많이읽어서 나도 읽게 된 케이스..
예전에는 많이 읽으셨는데 점차 안 읽게 되신듯
두분다 나때문에 책은 가끔가다 많이 사시는데 정작 읽는건 거의 못봄ㅋㅋ
부모님은 아예 안읽고 동생은 소설보다는 수필 자기계발서 좋아함 - dc App
부모님 책 읽는거 단 한번도 본적없음
엄마 판데믹 2년쯤 전부터 갑자기 책 많이 읽어서 아직도 놀라운데 국어국문학 전공이셔서 납득은 가. 아버지는 신문밖에 안 읽으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