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사라지는 번역자들> 읽었는데
번역에 대한 이야기 찔끔하고
자기 애키우는거 힘들다는 얘기만 주구장창 하고있네

이럴거면 <번역자는 애키우다 과로로 쓰러집니다> 이런 제목으로 하던가... 번역에 대한 애환과 심도깊은 이야기는 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