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나부랭인거 알겠는데 ㅋㅋ 지들도 자정작용 못하는걸 왜 남 못한다고 그러냐고 - dc App
익명(june1942)2022-11-17 13:37
답글
소세키 무어의 인생관 빼박 표절임? - dc App
사랑돌이(gwtiger)2022-11-17 18:46
[우리는 모두 숨이 찬 여행자들] 고도 비만이 디폴트인 독자들 노골적으로 타게팅한 건 되게 용기있고 좋네.
익명(wwcinwc)2022-11-17 11:58
다니엘 살나브 출간 좀 해주세욤
똘또끼(110.11)2022-11-17 11:59
개인적으로 작가들은 어느 시점에서부터 그냥 자기들 골수팬들 피빨아먹는거 외에는 아무것도 못하는게 아닐까 생각중임. 자본주의 사화에서 안그런 분유가 있겠냐만.
NRA(121.67)2022-11-17 12:01
답글
익명(211.250)2022-11-19 18:11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8 08:12
답글
나도 앞으로 작품으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봄. 하이데거가 나치라고 모든 글 분서갱유할 필요 없고, 미투당했다고 김기덕 모든 영화가 무가치한게 아니듯 표절한 작품만 욕먹고 앞으로는 작품으로 평가 받아야지. 작가ㅡ작품의 일원화가 너무 심함. - dc App
익명(june1942)2022-11-17 12:08
답글
재밌는 물타기네. 에코는 레퍼런스가 많고 지적인 자신의 작업 스타일을 겸양있게 그렇게 표현한 거고. 문제가 되는 경숙 작가는 과거사 감정적으로 푸는 원툴 작가라 쓸수록 한계에 다다른 나머지 남의 책 빨아쓰게 된 경운데 이걸 거기가 갖다 붙이냐.
익명(wwcinwc)2022-11-17 12:14
답글
앰디진 소리 자제좀. 에코를 신경숙과 비길려면 표절한 원본부터 가져오고 말해라. 개찐따 화법으로 남의 말 뒤바꾸고 반박한 걸로 착각하노
익명(118.235)2022-11-17 12:33
답글
신경숙 자식색히라도 되냐? 소설가란 사람이 문장 복붙하고선 우연이다 무의식의 발로다 라고 말도 안되는 변명이나 일삼고 있으면 그건 그냥 추한거야 그리고 대중은 그런 추한 인간에겐 얼마든지 침을 뱉을 수 있는거고 ㅉㅉ
낫씽(handyup31)2022-11-17 12:33
답글
오~ 이제는 역시 앰뒤답게 침뱉는 걸 남을 칼로 찌르기로 확대해석
익명(211.222)2022-11-17 12:37
답글
그게 왜 없노? 제발 잘못한 사람 욕하는 걸 금지하는 법률 구절 좀 가져와봐라.
익명(211.222)2022-11-17 12:41
답글
그냥 평생 신경숙이나 쳐 읽어 병신아 ㅋㅋ
익명(wwcinwc)2022-11-17 12:51
답글
헌법 1조는 가져오면서 왜 10조 행복추구권은 안가져오노?ㅋㅋㅋ 거기서 일반적 행동자유권이 파생되는제 앰뒤답게 이건 모르나보네
익명(211.222)2022-11-17 12:51
답글
일반적 행동자유권은 개성의 자유로운 발현권, 자기결정권, 계약의 자유 등과 함께 헌법 제10조의 행복추구권에 속하는 것이므로, 행복추구권은 국민이 행복추구활동을 국가권력의 간섭 없이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포괄적 의미의 자유권으로서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금지하는 법률 가져와봐라ㅋㅋㅋ
익명(211.222)2022-11-17 12:54
답글
에코는 지가 지꺼 쓴거니까 아무 문제 없는거고 표절이랑 다르지 물타기 ㄴㄴ - dc App
사랑돌이(gwtiger)2022-11-17 18:47
답글
모방과 표절의 경계가 물론 애매하기는 해도 구분이 아예 불가능한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메타픽션의 경우 명백한 패러디나 오마주라는 걸 독자가 알아챌 수 있게끔 창작하고 또 그렇게 해야 (그) 의미가 명확하게 드러나는 것이지, (안 유명한) 문장 하나를 배껴오고 출처도 밝히지 않는 걸 우리는 메타픽션이라고 말하진 않습니다.
無名(106.101)2022-11-17 23:01
답글
그래서 보르헤스의 작품 같은 경우도 그것의 원본이 되는 고전 텍스트의 존재가 강하게 부각됩니다(보르헤스의 <피에르 메나르, 돈키호테의 저자>같은 경우는 메타픽션의 조상님 같은 작품이자, 메타픽션의 정수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無名(106.101)2022-11-17 23:06
답글
말씀하신 상호텍스트성도 원본의 존재가 (어떤 식으로든) 강하게 나타나지 않으면 성립할 수 없는 개념입니다.
無名(106.101)2022-11-17 23:11
답글
해당 작가 같은 경우는 포스트모더니즘의 특징으로 이해될 수 있어. 맥락을 모르면 단순히 몇 문장, 혹은 소재, 혹은 주제, 대상, 형식만으로 표절이라고 하겠지. 모든 작가는 모방에서 자유로울 수 없고, 현대 작가는 절대로 다른 작가와 작품의 영향에서 자유로울 수 없어. 작품만 좋다면 뭐가 문제일까? 신경숙 작가 작품이 좋은 작품들인진 잘 모르겠지만.
익명(121.167)2022-11-18 00:43
답글
(쓰신 글을) 저는 원본에 대한 해석이 소위 원본 대신 거대한 텍스트의 우주에서 의미론적 상관관계를 형성할 수도 있다는 식으로 이해했는데, (그렇다면) 부분적으로는 동의하지만 저는 그런 해석도 원본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는 지적은 하고싶습니다. 또한 상호텍스트성이 말씀하신 구분불가능성에 대한 개념인지 단지 모호성에 대한 개념인지 이견이 갈린다는 점도
無名(106.101)2022-11-18 02:01
답글
짚고넘어가야할 것 같습니다(학자들마다 생각이 다르다는 걸로 알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솔직히 상호텍스트성이나 메타픽션에 대해 논하는 건 문제의 본질과 다소 어긋나는 지적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신경숙 작가는 그냥 일반적인 표절 개념에 딱 들어맞는 경우 아닌가요?
無名(106.101)2022-11-18 02:07
자체적으로 거르는 그런 자정작용이 뭐임?
출판업계가 작가 재갈물려서 퇴출시켜야한다?
독자들이 구매거부를 해서 발 못붙이게 해야한다?
신경숙 출판업계 퇴출운동을 해야한다 주장하고싶은거? - dc App
익명(june1942)2022-11-17 12:20
답글
표절 걸렸을 때 문학계에서 적어도 되도 않은 실드는 치지 말았어야죠.
도시팝(210.99)2022-11-17 12:27
답글
너한테 안물어봤는데? - dc App
익명(june1942)2022-11-17 12:29
답글
소설이라는 작품을 구성하는게 겨우 몇 문장의 '표현'인 것만도 아니며, 다른 작가처럼 단순히 인간사를 풍자하고 말하고 생각하는 인격적인 고양이같은 '소재'인 것만도 아니고, 사랑이나 평화, 실존과 투쟁같은 단순한 '주제'만도 아닌데, 제발 지엽적으로 판단하지 말고 작품을 메타적으로 감상하자. 자폐성향의 유아처럼 네 몫 빼길까봐 네 맘에 안드는거 고쳐달라고 떼쓰지말고.
익명(121.167)2022-11-17 12:33
답글
니가 나한테 뭘 물어봐야 내가 너한테 말할 수 있는 거냐? 웃기고 있네.
도시팝(210.99)2022-11-17 12:34
답글
당시 전개 상황을 보면 알겠지만 상당수 관계자들이 이악물고 쉴드쳤는데, 그 일련의 쉴드치는 과정을 좋게 볼 순 없지. 신경숙은 내내 그 꼬리표가 알게 모르게 따라다닐거고. 그래서 남양 같다는 거야. 불매를 해야 한다/하면 안 된다의 문제보다는 그저 대체재가 있다면 대체되는 그런 재화
작고귀여운책세상(editorozi)2022-11-17 13:04
답글
글쓴이는 네가 쓴 댓글 다시 읽어봐. 근혜화법도 아니고 주절주절 주장도 아니고 푸념도 아닌 의미없는 글 길게도 늘여쓰네. 그런건 소신있어 보이기보단, 초등학생 저학년이 어설프게 발표하는 것처럼 보임.
익명(223.62)2022-11-17 13:27
답글
도시짭/정신병있음?
내가 글쓴이의 정확한 주장이
출판업계의 잘못인지, 독자들 잘못인지, 퇴출운동 해야되냐는 뜻인지 물어본건데 니가 갑자기 맥락 박살난 쉴드 운운하면 나더러 어쩌라는거? 니 생각이 안궁금한데 니가 헛소리 쓴건데 정신병 있으심? - dc App
익명(june1942)2022-11-17 13:40
답글
딱히 무언가를 주장하고 싶어서 싼 글도 아니고 의사 표명해봐야 얻을 게 없어서 두루뭉실하게 표현했지만 굳이 의견을 묻는다면, 소비자보단 생산자(당연 출판'업계'가 아닌 일부 출판사) 쪽에 책임이 있다고 생각함.
작고귀여운책세상(editorozi)2022-11-17 13:51
답글
출판사에 무슨 책임이 있는데? ㅋㅋㅋㅋㅋ 해당 작가 글을 읽는 사람들에겐 응하고, 해당 작가를 비난하는 사람들의 요구에 응하지 않은 책임?
익명(223.62)2022-11-17 13:58
답글
맘대로 생각하쇼
작고귀여운책세상(editorozi)2022-11-17 14:05
표절을 하든말든 소설 자체가 별로임
앙트완드와넬(krachel)2022-11-17 12:21
미시마의 헬스는 따라하지 못했군... 요가라니...
더숲튽훈(alcoholic0000)2022-11-17 13:24
에코를 들먹이네 ㅋㅋㅋ
익명(211.215)2022-11-17 13:50
에코처럼 처음부터 참고했다고 밝히면 그렇구나, 생각함. 하지만 대부분의 작가들은 자신의 작품이 오리지널리티를 갖기를 원하기 때문에 참고 내지 베낀 걸 안 밝히고 발표함. 그러다가 원본을 들키면 시망하는 거. 미술계로 따지자면, 앤디 워홀은 대놓고 공장 돌린다고 선언해서 욕 안 먹었지만 조영남은 대필 작가한테 그리라고 해 놓고는 자기가 그린 것처럼 그림 팔다가 들켜서 골로 간 거랑 같은 거. 처음부터 밝히기만 하면 의외로 사람들은 직접 썼는지 그렸는지 신경 안 씀. 재미있는 인간 심리긴 함 ㅋㅋㅋ 한마디로 정직하게 살자 이거임 ㅋ
익명(218.155)2022-11-17 14:36
신경숙은 참고만 한 게 아니라 그대로 복사를 했잖아, 한두문장도 아니고, 근데 왜 에코랑 비교하냐? 그냥 남의 물건 훔쳐다가 자기가 만든 거라고 속여서 팔다가 절도행위가 밝혀진 거잖아. 동정의 여지가 없어, 그냥 도둑질하고서도 남편 지원사격 받으며 버티는 거지. 욕 먹을 짓을 한 사람은 욕을 먹는 게 당연한 거야. 도둑한테 도둑이라고 손가락질을 못하면 그게 온전한 세상이냐? 도둑은 도둑이라고 욕을 먹는 게 아주 당연한 거야.
영산담(221.155)2022-11-17 17:55
외설물을 정의하긴 어렵지만 '보면 안다'. 표절도 마찬가지로 '보면 안다'
익명(121.132)2022-11-17 19:28
가져와 엮고 재창조하는 것 자체는 창작의 본질인데 이 사람은 갖다 붙였잖아.
말 길게 앰생 터지는 소리 늘어놔봤자 표절은 표절임.
소세키도 표절작가인데 책세상은 왜 내시는..? - dc App
제가 나중에 독립해서 차리면 잘 걸러보겠습니다. 전 직원 나부랭이라 ㅎㅎ
직원 나부랭인거 알겠는데 ㅋㅋ 지들도 자정작용 못하는걸 왜 남 못한다고 그러냐고 - dc App
소세키 무어의 인생관 빼박 표절임? - dc App
[우리는 모두 숨이 찬 여행자들] 고도 비만이 디폴트인 독자들 노골적으로 타게팅한 건 되게 용기있고 좋네.
다니엘 살나브 출간 좀 해주세욤
개인적으로 작가들은 어느 시점에서부터 그냥 자기들 골수팬들 피빨아먹는거 외에는 아무것도 못하는게 아닐까 생각중임. 자본주의 사화에서 안그런 분유가 있겠냐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나도 앞으로 작품으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봄. 하이데거가 나치라고 모든 글 분서갱유할 필요 없고, 미투당했다고 김기덕 모든 영화가 무가치한게 아니듯 표절한 작품만 욕먹고 앞으로는 작품으로 평가 받아야지. 작가ㅡ작품의 일원화가 너무 심함. - dc App
재밌는 물타기네. 에코는 레퍼런스가 많고 지적인 자신의 작업 스타일을 겸양있게 그렇게 표현한 거고. 문제가 되는 경숙 작가는 과거사 감정적으로 푸는 원툴 작가라 쓸수록 한계에 다다른 나머지 남의 책 빨아쓰게 된 경운데 이걸 거기가 갖다 붙이냐.
앰디진 소리 자제좀. 에코를 신경숙과 비길려면 표절한 원본부터 가져오고 말해라. 개찐따 화법으로 남의 말 뒤바꾸고 반박한 걸로 착각하노
신경숙 자식색히라도 되냐? 소설가란 사람이 문장 복붙하고선 우연이다 무의식의 발로다 라고 말도 안되는 변명이나 일삼고 있으면 그건 그냥 추한거야 그리고 대중은 그런 추한 인간에겐 얼마든지 침을 뱉을 수 있는거고 ㅉㅉ
오~ 이제는 역시 앰뒤답게 침뱉는 걸 남을 칼로 찌르기로 확대해석
그게 왜 없노? 제발 잘못한 사람 욕하는 걸 금지하는 법률 구절 좀 가져와봐라.
그냥 평생 신경숙이나 쳐 읽어 병신아 ㅋㅋ
헌법 1조는 가져오면서 왜 10조 행복추구권은 안가져오노?ㅋㅋㅋ 거기서 일반적 행동자유권이 파생되는제 앰뒤답게 이건 모르나보네
일반적 행동자유권은 개성의 자유로운 발현권, 자기결정권, 계약의 자유 등과 함께 헌법 제10조의 행복추구권에 속하는 것이므로, 행복추구권은 국민이 행복추구활동을 국가권력의 간섭 없이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포괄적 의미의 자유권으로서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금지하는 법률 가져와봐라ㅋㅋㅋ
에코는 지가 지꺼 쓴거니까 아무 문제 없는거고 표절이랑 다르지 물타기 ㄴㄴ - dc App
모방과 표절의 경계가 물론 애매하기는 해도 구분이 아예 불가능한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메타픽션의 경우 명백한 패러디나 오마주라는 걸 독자가 알아챌 수 있게끔 창작하고 또 그렇게 해야 (그) 의미가 명확하게 드러나는 것이지, (안 유명한) 문장 하나를 배껴오고 출처도 밝히지 않는 걸 우리는 메타픽션이라고 말하진 않습니다.
그래서 보르헤스의 작품 같은 경우도 그것의 원본이 되는 고전 텍스트의 존재가 강하게 부각됩니다(보르헤스의 <피에르 메나르, 돈키호테의 저자>같은 경우는 메타픽션의 조상님 같은 작품이자, 메타픽션의 정수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상호텍스트성도 원본의 존재가 (어떤 식으로든) 강하게 나타나지 않으면 성립할 수 없는 개념입니다.
해당 작가 같은 경우는 포스트모더니즘의 특징으로 이해될 수 있어. 맥락을 모르면 단순히 몇 문장, 혹은 소재, 혹은 주제, 대상, 형식만으로 표절이라고 하겠지. 모든 작가는 모방에서 자유로울 수 없고, 현대 작가는 절대로 다른 작가와 작품의 영향에서 자유로울 수 없어. 작품만 좋다면 뭐가 문제일까? 신경숙 작가 작품이 좋은 작품들인진 잘 모르겠지만.
(쓰신 글을) 저는 원본에 대한 해석이 소위 원본 대신 거대한 텍스트의 우주에서 의미론적 상관관계를 형성할 수도 있다는 식으로 이해했는데, (그렇다면) 부분적으로는 동의하지만 저는 그런 해석도 원본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는 지적은 하고싶습니다. 또한 상호텍스트성이 말씀하신 구분불가능성에 대한 개념인지 단지 모호성에 대한 개념인지 이견이 갈린다는 점도
짚고넘어가야할 것 같습니다(학자들마다 생각이 다르다는 걸로 알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솔직히 상호텍스트성이나 메타픽션에 대해 논하는 건 문제의 본질과 다소 어긋나는 지적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신경숙 작가는 그냥 일반적인 표절 개념에 딱 들어맞는 경우 아닌가요?
자체적으로 거르는 그런 자정작용이 뭐임? 출판업계가 작가 재갈물려서 퇴출시켜야한다? 독자들이 구매거부를 해서 발 못붙이게 해야한다? 신경숙 출판업계 퇴출운동을 해야한다 주장하고싶은거? - dc App
표절 걸렸을 때 문학계에서 적어도 되도 않은 실드는 치지 말았어야죠.
너한테 안물어봤는데? - dc App
소설이라는 작품을 구성하는게 겨우 몇 문장의 '표현'인 것만도 아니며, 다른 작가처럼 단순히 인간사를 풍자하고 말하고 생각하는 인격적인 고양이같은 '소재'인 것만도 아니고, 사랑이나 평화, 실존과 투쟁같은 단순한 '주제'만도 아닌데, 제발 지엽적으로 판단하지 말고 작품을 메타적으로 감상하자. 자폐성향의 유아처럼 네 몫 빼길까봐 네 맘에 안드는거 고쳐달라고 떼쓰지말고.
니가 나한테 뭘 물어봐야 내가 너한테 말할 수 있는 거냐? 웃기고 있네.
당시 전개 상황을 보면 알겠지만 상당수 관계자들이 이악물고 쉴드쳤는데, 그 일련의 쉴드치는 과정을 좋게 볼 순 없지. 신경숙은 내내 그 꼬리표가 알게 모르게 따라다닐거고. 그래서 남양 같다는 거야. 불매를 해야 한다/하면 안 된다의 문제보다는 그저 대체재가 있다면 대체되는 그런 재화
글쓴이는 네가 쓴 댓글 다시 읽어봐. 근혜화법도 아니고 주절주절 주장도 아니고 푸념도 아닌 의미없는 글 길게도 늘여쓰네. 그런건 소신있어 보이기보단, 초등학생 저학년이 어설프게 발표하는 것처럼 보임.
도시짭/정신병있음? 내가 글쓴이의 정확한 주장이 출판업계의 잘못인지, 독자들 잘못인지, 퇴출운동 해야되냐는 뜻인지 물어본건데 니가 갑자기 맥락 박살난 쉴드 운운하면 나더러 어쩌라는거? 니 생각이 안궁금한데 니가 헛소리 쓴건데 정신병 있으심? - dc App
딱히 무언가를 주장하고 싶어서 싼 글도 아니고 의사 표명해봐야 얻을 게 없어서 두루뭉실하게 표현했지만 굳이 의견을 묻는다면, 소비자보단 생산자(당연 출판'업계'가 아닌 일부 출판사) 쪽에 책임이 있다고 생각함.
출판사에 무슨 책임이 있는데? ㅋㅋㅋㅋㅋ 해당 작가 글을 읽는 사람들에겐 응하고, 해당 작가를 비난하는 사람들의 요구에 응하지 않은 책임?
맘대로 생각하쇼
표절을 하든말든 소설 자체가 별로임
미시마의 헬스는 따라하지 못했군... 요가라니...
에코를 들먹이네 ㅋㅋㅋ
에코처럼 처음부터 참고했다고 밝히면 그렇구나, 생각함. 하지만 대부분의 작가들은 자신의 작품이 오리지널리티를 갖기를 원하기 때문에 참고 내지 베낀 걸 안 밝히고 발표함. 그러다가 원본을 들키면 시망하는 거. 미술계로 따지자면, 앤디 워홀은 대놓고 공장 돌린다고 선언해서 욕 안 먹었지만 조영남은 대필 작가한테 그리라고 해 놓고는 자기가 그린 것처럼 그림 팔다가 들켜서 골로 간 거랑 같은 거. 처음부터 밝히기만 하면 의외로 사람들은 직접 썼는지 그렸는지 신경 안 씀. 재미있는 인간 심리긴 함 ㅋㅋㅋ 한마디로 정직하게 살자 이거임 ㅋ
신경숙은 참고만 한 게 아니라 그대로 복사를 했잖아, 한두문장도 아니고, 근데 왜 에코랑 비교하냐? 그냥 남의 물건 훔쳐다가 자기가 만든 거라고 속여서 팔다가 절도행위가 밝혀진 거잖아. 동정의 여지가 없어, 그냥 도둑질하고서도 남편 지원사격 받으며 버티는 거지. 욕 먹을 짓을 한 사람은 욕을 먹는 게 당연한 거야. 도둑한테 도둑이라고 손가락질을 못하면 그게 온전한 세상이냐? 도둑은 도둑이라고 욕을 먹는 게 아주 당연한 거야.
외설물을 정의하긴 어렵지만 '보면 안다'. 표절도 마찬가지로 '보면 안다'
가져와 엮고 재창조하는 것 자체는 창작의 본질인데 이 사람은 갖다 붙였잖아. 말 길게 앰생 터지는 소리 늘어놔봤자 표절은 표절임.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455038?headid=&recommend=&s_type=subject&serval=하루키
유동
쟈는 시비 걸려고 앰뒤 소리 지껄이는데 머리 안 좋아서 그것도 제대로 못 하는 애임 걍 먹금 하면 됨
보기 싫음 걍 안 보면 되는 거 아니냐 범죄 저지르고 티비 나오는 연예인도 천진데 쟤도 나름 밥벌이다 참회했겠지 아님 말고
신경숙인가
남편이 남진우라 그럼. 홀몸이었으면 이미 버려졌을텐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