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서전이나 전기 읽다가 들었던 생각이었는데, 진짜 한 끗 차이로 다르게 사는 사람이 있더라. 돈이 없어 가난하다면, 서럽고 억울한게 정상인데 별 생각없이 하고 싶은걸 하는 사람, 능력이 뛰어난게 아닌데도 자기확신에 차서 무언가를 하고 이루어내고. 사고방식이 다르다고 해야하나. 작가들이나 다른 사람들보면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든다. 주변에 그런 사람들 있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