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서 중고책 주문했는데

판매자는 자기가 뭘 파는지도 몰라서 다른 책 보내고

그래서 반품 신청했는데 며칠에 가지러 오는지 안내도 안 해줘서 반품 기사 놓치고

고객센터는 6시면 문 닫는데 이놈의 군대는 6시에 폰을 주고

하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