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야겠다"


셰이머스 히니 급인듯


인간의 내면을 되게 다채롭게 표현하는것 같음


자연을 말하는 것 같다가도 개인의 내면으로 돌아오고 신을 말하는것 같다가도 내면으로 컴백


글이 되게 영상같은데, 글을 읽을때 요철처럼 덜그덕 거리는거 없이 아주 자연스럽게 장면을 출력시킴


다시 말해 독자가 글을 읽는 속도와 작가가 묘사하는 장면의 흐름이 정확히 일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