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 노르웨이 숲(상실의 시대 그 버전으로 봄)
그다음 해변의 카프카
그다음 놀숲에서 언급되길래 궁금한 위대한 개츠비 읽었고
지금 1q84 1권 읽고 2권 읽기 전임

카프카는 개인적으로 다 봤는데 뭔가 애매했고
놀숲은 갠적으로 좋았음
한 한달동안 짬내서 조금씩 봤는데
하루키 한번 읽을땐 확확 읽히는데 내용은 좀 이해가 오래 걸리네 뭔가 요소들도 좀 판타지 적이고

개츠비는 궁금해서 읽었는데 내용이 몬가... 몬가 허무했음
원래 그런게 맞나

독린이라 아직 읽어볼게 너무 많은데 혹시 추천할만한거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