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 노르웨이 숲(상실의 시대 그 버전으로 봄)
그다음 해변의 카프카
그다음 놀숲에서 언급되길래 궁금한 위대한 개츠비 읽었고
지금 1q84 1권 읽고 2권 읽기 전임
카프카는 개인적으로 다 봤는데 뭔가 애매했고
놀숲은 갠적으로 좋았음
한 한달동안 짬내서 조금씩 봤는데
하루키 한번 읽을땐 확확 읽히는데 내용은 좀 이해가 오래 걸리네 뭔가 요소들도 좀 판타지 적이고
개츠비는 궁금해서 읽었는데 내용이 몬가... 몬가 허무했음
원래 그런게 맞나
독린이라 아직 읽어볼게 너무 많은데 혹시 추천할만한거 있음?
헤밍웨이 책들 건드려도 좋고. 도스토옙스키 책 읽으려면 가난한 사람들로 예열하기 좋음.
이문열 중단편집들도 좋다. 초반에 좀 ㅁ잼나는거 읽어야지 내공 쌓임
진중문고에 있으려나 함 뒤져봐야겠네 책이 좀 적은편이긴 해가지고
아 군붕이. 주특기 공부 안하냐? 음음- 진중문고면 김훈책들 있을건데 그거 읽으삼. 특히 흑산은 꼭 추천
이제 상병이라 슬슬 시간 남아서 책 읽는중임 함 찾아봐야겠네
오 요즘 군대 핸드폰 할 수 있어서 게임 안하고 책 읽기 쉽지 않을텐데 나보다 낫네
개인정비땐 폰 하는데 근무 없으면 야간엔 연등해서 책좀 보는중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정주행 추천한다
젊은 베르터의 고통, 숨결이 바람될 때, 새벽 세시 바람이 부나요
대지(펄벅), 아리랑(조정래), 전쟁의 슬픔, 춘희, 인간의 굴레에서,소리나는 모래 위를 걷는 개,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의 단편 선집, 라루스 세계 명언 대사전, 이시카와 다쿠보쿠 단카집 or 한줌의 모래, 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