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고전문학 모으기야!
옛날부터 사고싶은책 하나씩 사모아서 막 알려진 유명한건 있긴 한데
한동안 여유가 없어서 더 사질 못했음

이제 슬슬 여유가 생겨서
카뮈나 도스토옙스키같이 좋아하는 작가 책부터 다시 하나씩 모아보려고

벌써 기분 좋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