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경숙 글 올라온 거 생각나서신경숙 작가 에세이 내고 잘 활동하대? 라고 물어보니까"지랄이지" 라고 대답하더라. 하지만 회사에서는 다행히 부서가 달라 마주칠 일 없기도 하고 얘기 자체를 안 한다고 함 일반인이 종교 정치 얘기 안 히듯이
문동창비친군가
호오...
뭔 소리야. 신경숙이 같은 직장에라도 다닌다는 거임?
묵은지 파트가 아니라 작품 같이하며 만날 일이 읎어!
신경숙 작가 얘기를 들으니... 모교수님에게 들은 썰이 생각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