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신입생때 글쓰기 교양(필수)를 수강한적 있는데
그때 레포트로 작성한 글쓰기들을 다시 읽어 보니
만족스러운것도 있고 아쉬운것도 많이 있었음
근데 그런 과제를 위한 글쓰기 말고 독서를 하고 감상을 적을 때는 레포트랑 달리 어디서 베껴오지 않고 내 생각을 너무 프리하게 적다보니 글이 산으로가고 내가 뭘 읽었는지도 잘 모르겠음,,
그냥 읽으면서 집중을 제대로 안한건가 싶기도 함,,
독갤 감상문들 보면 읽어본 거도 또 읽어보고 싶을만큼 좀 맛있게 쓰는 사람들이 많은데
누가 글 쓰라고 칼들고 협박한거도 아니니까 그냥 글을 많이 읽다보면 감상을 글로 표현하는 실력도 알아서 따라오겟죠?
1권의 책을 쓰기 위해선 100권의 책을 읽어야 함당 - dc App
계속 초고 교정교열 하면서 주어 술어 호응만 잘하도록 열심히쓰면 많이 나아져용 - dc App
사실 그냥 독갤에 감상문 쓸 때, 다른 사람들보다 내 글은 너무 조잡해서 한 말인데 감사띠 ~
다독하면 글쓰는데 도움되긴 함 - dc App
글쓰기 특강에서도 그 내용 나오긴 함
감상문도 리포트처럼 정해진 형식이있음. 모든글은 다 형식이 있다 이말이야 - dc App
감상문 양식이라고 하니까 중 고딩때 독후감, 서평 과제가 생각나네여 확실히 그 양식을 따라 살 붙여 나가면 이쁜글 나올듯
확실히 늘긴함. 나도 글쓰기 첨에는 c+받음 근데 학기 끝날때는 에이플 받고 학점도 에플 받음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