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동정하려할때 인간의 존엄성, 그사람의 지위나 성취보다는 반대로 그사람의 고통과 비참함을 보라고 한말을 잘못 인용한거같음

아무리 가식없이 현실의 ㅈ같은면 드러내는 명언을 많이했다해도 나보다 못한사람보고 위안삼으란말을 했을거같진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