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간 동네에 알라딘이 있길래 들어갔는데
딱 한권 남아있더라
표지 다 바랜 오래된 책에
시엔키에비치를 솅키에비치로 써놓은 이상한 작가소개도 있긴 하지만
이 책 구해서 너무 기분좋다
집가서 엄마한테 혼날것같긴 하다.
독후감 숙제라고 뻥이라도 칠까
딱 한권 남아있더라
표지 다 바랜 오래된 책에
시엔키에비치를 솅키에비치로 써놓은 이상한 작가소개도 있긴 하지만
이 책 구해서 너무 기분좋다
집가서 엄마한테 혼날것같긴 하다.
독후감 숙제라고 뻥이라도 칠까
일반으로 해야하는데 잘못눌렀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