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철학은 모든 학문의 기원이었다잖아?
거꾸로 말하면 무슨 학문이든 철학 아님?

릿터 읽다가 든 생각인데
이런 칼럼?스러운거 쓰는것도 개인의 생각을 표현한거고 철학의 일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

철학 배우면 뭐가 좋냐고 물으면
꼭 듣는말이 "새로운 시각이 열린다" 이건데

굳이 철학책이 아니라도
이런거 읽고 다른사람들 생각 많이 접하면 그만아닌가
하는 어리석은 생각이 들어버린고야


아님말고



〃∩ ∧_∧
⊂⌒( ・ω・)
 \_っ⌒/⌒c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