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은 자리에서 200페이지 정도 읽고있는데 굉장히 재밌음. 문학에서 사용되는 장치들의 기원과 그게 일으키는 신경과학적 기전에 관한 이야기인데, 너무 깊이 들어가지 않고 오히려 대중적이라 생각될 정도로 흥미롭고 재치있게 잘 번역된 것 같음. 흡입력있게 술술 잘 읽힘.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서 소개한 장치가 유용하게 쓰인 문학작품들도 소개해줌. 근데 찾아보니까 무한꿀잼 왜 아직도 번역 안 나옴 시팔
즛토마요 눈나는 ㅇㅈ이지
오늘 연세대 서점에서 그거 봤는데 얼핏 읽어도 재미있더라. - dc App
검색해보니 없는디 - dc App
<우리는 지금 문학이 필요하다> 가 제목임. 술김에 잘못 썼네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