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칸트와 맑스의 중첩적 독해와 횡단적 이해는 goat

추첨제적 민주주의-평의회 민주주의 논의는 약간 진부함

자본의 유통경로(“자본의 자기-가치실현을 위한 목숨을 건 도약”)에서 잉여가치의 자기-확장성을 제한하기 위한 소비자 운동은 조금 맥 빠지는 얘기인 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가는 대가인 듯. 이 정도의 독해와 정리, 전유는 동아시아권 비평계에서 탑급!

- dc official App